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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의 한경이 멤버들이 한국어를 잘 안 가르쳐 준다며 투덜댔다.
최근 진행된 KBS2 '스타 골든벨' 녹화에서 그룹 '슈퍼주니어'의 중국인 멤버 한경은 "MC들 질문을 잘 알아들을 수 없다. 옛날보다 한국어 잘 못한다"고 털어놨다.
한동안 유닛 활동을 하면서 지난 2년간 중국에서 활동한 한경이 그동안 한국어를 많이 잊어버렸다는 것이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설명.
이에 미국에서 와 독특한 한국어를 구사하는 그룹 '카라'의 멤버 니콜은 "멤버 중에 한국어 가르쳐주는 사람 있어요?"라고 물었고, 한경은 "멤버들이 한국어를 안 가르쳐준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경의 한국어 솜씨는 오는 21일 오후 5시 15분 KBS2 '스타 골든벨'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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