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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리는 WBC 2라운드 1조 6차전 한국 대 일본 경기에서 한국이 득점 기회를 맞았지만 살리지 못한 채 4회를 마쳤다.
한국은 4회말 첫타석에 들어선 5번 타자 이대호가 볼넷으로 출루하면서 좋은 출발을 보였다. 이후 이범호가 삼진 아웃, 이택근이 3루수 앞 짧은 땅볼을 치며 2사 주자 1루가 됐다.
이어 1루 주자였던 이택근이 도루를 시도했고, 포수의 악송구로 인해 3루까지 진루하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8번 타자인 강민호가 삼진 아웃 당하면서 추가 득점없이 4회를 마쳤다.
스코어는 1대2(한국VS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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