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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표(이민호 분)와 금잔디(구혜선 분)의 키스신이 연출됐다.
최근 진행됭 KBS2 '꽃보다 남자' 촬영에서 이민호-구혜선이 오랜만에 둘만의 촬영을 가지며 키스신을 선보였다는 소식이 들려 눈길을 끌고 있다.
구-금(구준표-금잔디) 러브라인은 만화 원작은 물론, 대만판과 일본판에서도 중요하게 다뤄졌지만, 한국판에서는 유독 윤지후(김현중 분)와 하재경(이민정 분)의 역할이 두드러지면서 두 사람의 러브 라인이 많이 흔들렸다.
애초 하재경은 구준표와 금잔디의 사이를 알게 되면서 시원하게 물러서는 캐릭터이지만, 한국판 '꽃보다 남자'에서는 구-금라인을 과도하게 갈라놓았다는 평이다.
또한 윤-금(윤지후-금잔디)라인은 강화된 편이다. 최근에는 윤지후와 금잔디가 웨딩 사진 이벤트를 펼친 에피소드가 이어지면서 윤-금 라인 지지자들을 뜨겁게 달궜다.
그러나 구준표와 금잔디의 키스신이 방송될 예정이라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게다가 하재경이 파혼을 선포하며, 구준표와 금잔디를 이어줄 계획을 짜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꽃보다 남자' 제작진은 '해피엔딩'이지만 원작과는 다른 결말을 낼 수 있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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