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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서가 '뮤직뱅크'를 통해 첫 무대를 갖으며,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퍼포먼스로 중무장'하겠다고 나선 신인가수 한예서(23)가 20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뮤직뱅크'에서 타이틀곡 '넘버 제로(No. Zero)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한예서는 액세서리를 단 Ponytail한 머리 부분을 제외하고 모두 삭발한 펑크식 헤어스타일로 '비주얼 쇼크'를 선보였다.
특히 타이틀곡 '넘버제로'는 한예서의 스타일처럼 솔직, 당당한 여성의 모습을 그려내며, 그루브한 복고풍의 펑키 댄스곡으로 중독성 있는 안무와 '넘버 제로'를 의미하는 방귀 소리가 독특하다.
19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약 10억 원의 무대 소품과 세트가 동원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한예서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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