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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이 웃다가 입덧을 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최근 진행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세바퀴' 녹화에 탤런트 임예진이 출연해 이경실과 한바탕 연기를 펼쳤다.
'싸움의 기술' 코너에서 임예진은 개그맨으로 전향하겠다는 탤런트로, 이경실을 그녀를 말리는 사장님 연기를 하며 싸움을 벌였다.
이경실은 "개그맨이 되려면 개인기가 있어야 한다"며 " 찌그러진 페트병을 코로 불어 넣을 수 있냐"고 물었고 임예진은 망설임 없이 바로 코로 바람을 넣었다.
이에 이경실은 "스타킹을 뒤집어 쓸 수 있느냐"고 했고, 임예진은 거침없이 스타킹을 뒤집어 써 녹화장을 폭소의 도가니로 만들었다고.
출연진들이 모두 웃느라 정신이 없는 가운데 갑자기 김태현이 MC들에게 "여기 아줌마 입덧하는데요"라고 말했고, 김지선이 헤트를 붙잡고 입덧을 하고 있어 다들 깜짝 놀랐다고. 알고보니 김지선이 너무 웃긴 나머지 입덧을 하고 말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지선은 지난 19일 방송에서 넷째 임신사실을 밝혔다.
당시 이경실은 "김지선이 소화가 잘 안돼 병원에 갔다가 소변 검사를 통해 임신 소식을 알게 됐다"고 폭로했던 것.
김지선은 "'세바퀴'에서넷째 아이의 태명을 '삼륜이'로 짓겠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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