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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욱의 호투로 베네수엘라 8회말 공격이 수포로 돌아갔다.
22일(이상 한국시간) 미국 LA 다저스타디움에서 wbc 4강전, 한국 대 베네수엘라전이 열리고 있다.
첫 타석에 2번타자 모라가 나섰다. 한국 투수는 정현욱으로 교체된 가운데 모라는 삼진으로 타석에서 물러났다. 다음타자는 3번 아브레유. 아브레유는 투수 앞 땅볼을 쳐내 한국 내야 수비 실책으로 1루에 출루했다. 4번타자 카브레라는 내야 땅볼로 송구 아웃됐다. 주자는 2사 2루.
다음 타자는 5번타자 기옌이 타석에 섰다. 기옌은 삼진 아웃 처리돼 8회말 베네수엘라 공격은 무산됐다.
현재 1회 추신수의 3점 홈런과 김태균의 2점 홈런에 힘입어 한국은 현재 10-2로 앞서고 있다. 준결승전부터 콜드게임 규정은 적용되지 않는다.
이번 WBC 4강전 한국 베네수엘라전은 SBS에서 중계하고 있다.
한편, 미국 일본의 4강전은 23일 오전 9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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