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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베네수엘라를 10:2로 가볍게 승리했다.
22일(이상 한국시간) 미국 LA 다저스타디움에서 wbc 4강전, 한국 대 베네수엘라전이 종료됐다.
첫 타석에 6번 타자 오도네즈가 나섰다. 오도네즈는 4구 변화구 스트라이크 삼진 아웃 처리됐다. 다음 타자는 7번타자 로페즈. 한국 투수는 임창용으로 교체됐다. 로페즈는 5구 타격 높이 뜨는 볼로 좌익수 플라이 아웃됐다.
다음 타자는 8번 타자 에르난데스가 타석에 나섰다. 에르난데스는 4구를 쳐냈지만 1루수 앞 땅볼로 1루 송구 아웃처리 됐다.
이로써 한국이 베네수엘라를 10:2로 크게 꺽고 제 2회 wbc 결승전에 먼저 선착했다.
이번 WBC 4강전 한국 베네수엘라전은 SBS에서 중계하고 있다.
한편, 미국 일본의 4강전은 23일 오전 9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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