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가 김종국의 단독콘서트를 깜짝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1일 오후 7시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강당에서 열린 김종국의 단독콘서트에서 김종국은 솔로 시절 노래와 마이키와 터보 시절 히트곡을 열창하며 3시간 동안 3000여 명 팬과 뜨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는 김종국이 전역 이후 처음으로 가진 단독콘서트로 이날 윤은혜도 공연장을 찾은 것. 터보 출신 김종국과 베이비복스 출신 윤은혜는 SBS '일요일이 좋다-X맨'에 함께 출연하며 프로그램 속에서 러브라인을 형성, 실제로도 연인관계로 발전한 것이 아니냐는 핑크빛 스캔들에 휘말리기도 했지만 김종국은 방송에서 이를 부인한 바 있다. 또한 김종국은 전역 후 '2년 사이 윤은혜가 톱스타가 됐다'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윤은혜에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김종국의 공연에서는 윤은혜와 함께 찍은 뮤직비디오가 상영돼 팬들의 시선을 모았으며 공연이 끝난 후 윤은혜는 대기실을 찾아 "공연 정말 즐겁게 봤다"며 인사를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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