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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투형사고소한 사실이 드러났다.
3월 초, 남성듀오 원투 멤버 오창훈(33)과 송호범(32)이 업무상 횡령죄로 소속사 전·현직 대표 등을 상대로 서울중앙지검에 형사 고소장을 제출했다.
원투의 멤버 송호범은 원투는 "지난해 7월부터 정산받지 못해, 우리들에게 지급해야 할 금액은 약 7,500만 원에 이른다"고 주장했다.
또 송호범은 이 정도의 금액이 미지급된 것은 계약해지 요건이 충분하지만, 계약도 해지하지 않고 있어, 난감한 상황이라는 전언.
한편, 원투는 이 사건이 해결되는 추이를 지켜보고 나서 활동 방향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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