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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쯔이 내한과 더불어 여명이 그와 함께 양일간 언론시사 및 공식 기자회견, 레드카펫 행사를 갖게 돼 이목을 끌고 있다.
영화 '매란방'의 남녀 주인공인 세계적인 스타 장쯔이와 여명이 23일, 내한과 함께 세계적인 감독인 첸 카이거 감독도 주연배우들과 함께 2박 3일간의 일정을 갖게 됐다.
특히 '패왕별희'로 세계적 영화감독으로 입지를 다진 바 있는 이 감독은 이번 '매란방'에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4월 9일 국내 개봉일을 앞둔 장쯔이-여명 주연의 '매란방'은 재능을 가진 전설의 천재 경극배우 매란방이 운명의 여인 맹소동마저 버리고, 그토록 원했던 최고의 무대를 선택한다는 내용으로 두 배우와 함께 질리안 청(종흔동), 손홍뢰 등이 출연한다.
한편, '매란방'은 2008년 12월 중국 개봉 당시 2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고, 제59회 베를린 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으로 상영되며 언론의 호평을 받은 영화이다. (사진=매란방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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