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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결혼 발표와 더불어 그의 아버지의 소식이 전해져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천추태후에서 열연을 펼쳐 왔던 연기자 신애(27ㆍ본명 조신애)가 23일, 자신의 소속사인 씨엘하우스를 통해 "오는 5, 6월쯤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라고 전격 발표했다.
올해 초부터 유학중인 2살 연상의 일반인과 본격적으로 교제를 해왔던 신애는 최근에는 소속사 대표와 측근들에게 그를 소개하기도 했다는 후문.
특히 한 언론은 신애가 결혼을 서두르게 된 계기가 "두 사람은 평소 집안끼리 알고 지내는 사이로, 최근 신애가 무남독녀 외딸인데 아버지가 건강이 안 좋아지고 퇴직을 앞두고 계셔서 결혼을 서두르게 됐다"고 보도했다.
또 이 언론은 "신애가 지난해 힘든 일이 있었다"며 "양가 어른들이 결혼 후에도 연예 활동을 지원한다는 약속을 해 신애가 결혼을 결심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 5월 혹은 6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힌 신애는 아직 양가 상견례와 결혼식 날짜 등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결정된 바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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