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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섬보이 리키김이 그의 연인 뮤지컬 배우 류승주와 올봄인 4~5월께 화촉을 밝힌다고 24일 선언해 화제다. 이에 이 커플을 포함한 올봄 연예계 '웨딩마치 주인공'들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앞서 23일, 연일 화제를 모았던 '신애 결혼'은 미국에서 유학 중인 2살 연상 일반인과 5~6월 정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올 초부터 교제을 시작해, 신애 아버지의 퇴직과 건강악화로 결혼식을 서두르게 됐다고 밝혀 더욱 시선을 끈 것.
한편, 이미 화촉을 밝힌 연예인들도 많다.
지난 21일 레드삭스의 전 멤버 노정명은 대학시절 지인의 소개로 만난 일반인과 2년여 간의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특히 노정명의 결혼은 출산 3개월만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았던 것.
또한 3월 7일에는 세간의 관심 속에 정시아-백도빈 커플이 결혼식을 올렸다. 1, 2부로 나뉘어 비공개로 진행된 이날 결혼식에는 사회자 유건, 김신영을 비롯,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와 팀, 길, 서문탁이 축가를 불러 화제를 모았다.
또 만인의 연인인 가수 이현우는 지난 1월 21일 경기도 수원시 한 교회에서 지인들의 축복 속에 13살 연하의 미모의 한 큐레이터 여성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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