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제2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준결승전에서 일본이 미국을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로써 일본은 이번 대회 들어서만 한국과 다섯번째 대결을 펼치게 됐다. 이러한 잦은 한일전에 우리 국민들은 물론 일본 네티즌들도 지겹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본 네티즌들은 "또 한국이라니 지겹다", "이제 한국과는 됐다고 봐요" 등의 반응을 보였고 "이번 대회에서는 한국이랑 밖에 싸우지 않는 것 같다. WBC 룰이 이상하다" 라며 더블 일리미네이션이라는 이번 대회 규정을 비판하기도 했다.
미국전 자체에 대한 평가도 이어졌다. 한 일본 네티즌은 "정말로 좋은 시합이었습니다. 미국이나 일본 모두 굉장했습니다"라고 밝혔고, 다른 네티즌은 "결승 진출에만도 만족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며 격려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한국과 일본의 결승전은 24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사진=연합뉴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