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남 구준표-금잔디 키스신, 행복도 잠깐?

지난 17일 방송된 '꽃보다 남자' 21화에서는 구준표(이민호 분)와 하재경(이민정 분)의 결혼에 임박한 모습이 방영된 가운데, 23일 방송될 22화에서는 세기의 결혼식인 JK그룹과 신화그룹의 후계자 하재경과 구준표의 결혼식은 엉망이 되고 하재경의 작전에 F4 윤지후(김현중 분), 소이정(김범 분), 송우빈(김준 분)이 가담하면서 더욱 큰 볼거리를 선사한다.
이에 화가 난 강회장(이혜영 분) 등은 결혼식장을 떠나고 급기야 리조트로 뛰어간 준표는 잔디와 뜨거운 포옹을 한다.
이렇게 잔디와 준표는 리조트에서 아픈 기억을 씻어내며 달콤한 하룻밤을 보내고, 준표는 "내 꿈은 지키지 못할 약속 따윈 안 하는거다"라고 하고, 두 사람은 뜨거운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한다.

또한, 하재경은 지후를 만나 별 목걸이를 전해주고, 준표와 잔디에게 자신의 선택이 헛되지 않기를 당부하며 뉴욕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그러나 재경과의 파혼으로 다시금 위기에 봉착한 신화그룹, 강회장의 분노는 잔디를 향해 폭발하는 데...
오랜 이별과 오해와 아픔 끝에 다시 만난 준표-잔디가 앞으로 어떻게 시련을 이겨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하재경 역 이민정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하차 소감을 밝혀 팬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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