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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원 미녀 정가은이 '무한걸스'의 새로운 멤버로 빠르게 적응해 가고 있다.
지난 19일 경기도 가평 자라섬 캠핑장에서는 MBC 에브리원 버라이어티쇼 '무한걸스'의 현장공개 촬영이 진행, 송은이, 황보, 백보람, 신봉선, 김신영, 정가은 등 여섯 멤버가 모였다.
이날 정가은은 "어색한 점도 있지만 편하게 촬영하고 있다"며 "일하러 간다기보다 놀러오는 느낌이다. 지난 첫 촬영이 끝나고 '무한걸스' 촬영이 가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번 촬영은 봄맞이 기차여행 겸 새로 합류한 멤버 정가은의 환영하기 위해 MT 형식으로 마련된 자리로 정가은은 벌칙에 당첨돼 스타킹을 쓰고 소녀시대 '지' 춤을 추는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한편, 진행을 맡고 있는 '무한걸스'의 송은이는 "정가은이 '무한걸스'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고 칭찬아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정가은이 '무한걸스'에 적응한 이날 촬영 내용은 오는 27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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