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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제2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결승전 한국 대 일본 경기에서 9회 한국이 동점을 만들어 연장전에 들어갔다.
일본은 1번 타자 이치로가 펜스를 맞추는 2루타를 쳐내며 무사 주자 2루를 만들어냈다.
이후 2번 타자 나카지마의 안타성 타구를 유격수 고영민이 다이빙 다이렉트 캐치를 해내며 1아웃이 됐고, 3번 타자 아오키가 볼넷으로 출루해 1사 주자 1,2루를 만들었다.
이어 4번 타자 조지마가 중견수 플라이 아웃, 5번 타자 오가사와라가 삼진 아웃되면서 득점 없이 9회초 마지막 공격을 마쳤다.
한국은 대타로 나온 정근우가 삼진 아웃 된 뒤 3번 타자 김현수가 볼넷으로 출루해 1사 주자 1루를 만들었다.
이어 4번 타자 김태균이 볼넷으로 출루하고 5번 타자 추신수가 삼진 아웃 되며 2사 주자는 1,2루가 된다.
이후 6번 타자 이범호의 2-3루간 빠지는 극적인 동점 안타로 스코어 3대3을 만든 한국은 일본과 연장전에 돌입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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