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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은이 광고와 영화 관계자들로부터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추가을 역으로 열연 중인 김소은이 '차세대 CF 요정'으로 떠오르며, '클린 앤 클리어'와 '포카리 스웨트' 광고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두 제품의 광고 모델로 연이어 나서며 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는 김소은은 광고계는 물론,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도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어,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고.
NOA 엔터테인먼트 최정남 팀장은 "김소은에 대한 광고계와 영화, 드라마 관계자들의 문의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의류, 푸드, 통신사 등의 광고와 스릴러, 멜로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출연 요청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소은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와 '천추태후'에서 보여준 깨끗하면서도 소녀 같은 순수한 이미지와 또한 뛰어난 연기력과 카리스마로 어필한 이미지 덕분에 좋은 성과를 거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광고계 관계자들도 "만족스럽다"며 "앞으로 김소은이 선보일 다양하고 폭넓은 활동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그동안 '클린 앤 클리어' 광고에는 박보영, 유인영, 고은아, 소녀시대 윤아 등이, '포카리 스웨트' 광고에는 고현정, 심은하, 손예진, 한지민, 이연희 등이 출연했다.
김소은이 출연한 '클린 앤 클리어' 광고는 지난 21일 온에어 되었으며, '포카리 스웨트' 광고는 4월 초 온에어 될 예정이다. (사진=sidus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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