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한서경이 결혼 1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5살 연하인 남편과 함께 “언제나 신혼처럼”이란 주제로 리마인드 웨딩촬영을 25일 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가수 한서경 씨는 남편과의 사이에서 1남(이세론·7살)을 두고 있으며, 리마인드 웨딩촬영은 개그맨 권영찬이 대표를 맡고 있는 알앤디클럽(www.rndclub.com)에서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가수 한서경은 1992년도에 낭랑18세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현재에는 “내사랑”이란 세미트로트곡을 발표해 큰사랑을 받고 있다. 얼마 전 KBS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첫사랑을 찾아 화제가 되었던 한서경 씨는, 지난 시절을 돌이켜 보니 지금의 자신이 있기까지에는 남편의 외조와 아들의 배려가 있었기에 가능할 수 있었다며, 결혼 11년째를 맞이해 지금의 남편과 사랑하는 아이에게 보답하고자 리마인드 웨딩촬영을 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리마인드 촬영 후에는 스케줄을 따로 잡아서, 바쁜 일정으로 자주 찾아뵙지 못했던, 제주도에 위치한 친정나들이를 남편과 아이와 함께 할 계획임을 밝혔다.
가수 한서경은 최근 발표한 신곡 내사랑이 사랑을 받으며, 현재 KBS1TV “여성공감”, KBS2FM “희망가요”, BBSFM “권영찬, 한서경의 트로트전성시대” DJ이와 KNN(부산지역민방)TV “사투리얼룩말”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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