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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이 일본에서 팬과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지난 23일 국내 유명 포털사이트에는 '한천사님'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네티즌이 "일본에서 한예슬을 만나 사인도 받고 함께 사진을 찍었다"며 글을 올렸다.
이 네티즌에 의하면 한예슬은 길거리에서 캐스팅 당하는 듯한 모습이었고, 자신들이 다가가서 한예슬이냐고 물어보자 친절히 대답해 주며 "아~ 나 캐스팅 당했잖아~"라고 말하며 웃었다고.
이어 한예슬은 "자기들이 처음 알아본거잖아~. 여기 한국 사람들은 별로 없나봐~"라고 특유의 하이톤 목소리로 반가움을 표하기도 했다는 것이 네티즌의 설명이다.
이 네티즌은 "무릎팍을 보고서 설정인 줄 알았던 그 말투와 하이톤의 목소리가 진짜였다"라며 직접 만난 후 한예슬에게 더욱 호감을 가졌다고 밝히기도 했다.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사인까지 해준 한예슬은 5분가량 이야기를 나누고 나서 헤어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 글을 읽은 네티즌들은 "정말 부럽다. 나도 한번 보고 싶다", "글 보니까 한예슬 정말 성격 좋아보인다. 털털할 것 같다", "포샵도 안했는데 얼굴에서 광이나네. 실물이 더 예쁜 듯", "글쓴이가 글을 잘써서 한예슬 목소리가 귓가에 맴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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