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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이 연타석홈런을 쳐내며 물오른 타격감을 과시했다.
이승엽(33, 요미우리 자이언츠)은 2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주니치 드래곤즈와의 2009 프로야구 시범경기에서 5번 타자겸 1루수로 선발 출장해 1회 첫타석과 3회 두번째 타석에서 연이어 7,8호 홈런을 쳐냈다.
전날 야쿠르트 스왈로즈전에서 때린 6호 홈런에 이은 연타석 홈런이다.
이승엽은 1회 2사 1,3루 상황 주니치의 선발 나카타의 공을 공략해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석점 홈런을 쳐낸데 이어 3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좌중간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만들어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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