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어'로 의자춤 열풍을 일으킨 섹시 가수 손담비가 복고풍의 '토요일밤에'로 돌아온다.

이번 손담비가 선보이는 '토요일 밤에'는 히트메이커 '용감한 형제'가 작사·작곡한 곡으로 토요일 밤에 떠나간 연인에게 자신의 아픔을 토로하는 복고풍 댄스곡.
손담비의 정규 1집 앨범 '타입비(TYPE-B)'에는 타이틀곡 '토요일 밤에' 외에도 러브홀릭 출신의 지선이 작사 작곡한 '두 번째라도...' , 장윤정의 '어머나', 이루의 '까만 안경', 윤미래의 '떠나지마'의 주인공 윤명선이 작곡, 다비치의 '사고쳤어요', 이승철의 '그런 사람 없습니다'의 강은경이 작사한 '느리게 잊기' 등이 수록됐다.
한편, 손담비는 2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7일 KBS 2TV '뮤직뱅크', 28일 MBC '쇼! 음악중심', 29일 SBS '인기가요' 등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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