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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이 제3회 아시아필름 어워드(AFA, Asia Film Award) 시상자로 참석했다.
23일 개최된 AFA 시상식에서 이나영(30)은 한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로 참석해, 세계적인 촬영감독 크리스토퍼 도일과 나란히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특히 크리스토퍼 도일은 시상식 무대에서 깜짝 이벤트를 보여주기로 유명한 만큼, 이날도 어김없이 갑자기 수상후보 명단을 적어 온 재킷을 펴보이며 깜짝 쇼(?)를 선보였다. 시상자로 함께 서 있던 이나영은 이에 놀라지 않고 침착하게 유창한 영어실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잘 설명해주는 센스를 발휘했다.
또 레드카펫에 등장할 때부터 아름답고 개성 있는 외모로 현지 취재진과 관계자들의 집중 플래시를 받은 이나영은 이번 시상식에 참여한 할리우드의 유명 스튜디오로부터 영화 시나리오도 받고 출연을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AFA 시상식에서 한국 영화인으로는 유일한 시상자로 참가한 이나영은 미모와 재치를 유감없이 뽐내고, 25일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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