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손하 아들 얼굴을 방송 최초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윤손하가 핸드폰 속 아들 사진을 공개한 것.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윤손하는 이날 방송에서 "일본 연예인 중에서 프러포즈 한 사람도 있지만 결혼은 한국사람과 하고 싶었다"며 "지금은 남편과 결혼해 행복하게 잘살고 있다.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알콩달콩한 가족이야기를 꺼냈다.
1994년 KBS 16기 공채탤런트로 데뷔해 2000년 가장 큰 인기를 누리던 당시, 윤손하는 국내 활동을 접고 일본으로 건너갔으며 3년 전 결혼했다. 결혼 2년 만인 지난해에는 건강한 아들을 출산한 윤손하는 일본 활동으로 한 달에 3, 4번은 집을 떠나 있어야 한다며 아들에게 가장 미안하다. 요즘에는 아들이 할머니하고 오래 있어 엄마 낯을 가린다"며 미안하고 아쉬운 마음을 내비쳤다.
한편, 이날 윤손하는 핸드폰 속 아들 시우 얼굴을 보여주며 "눈매가 신랑을 똑 닮았다"고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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