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이 드디어 쥬얼리로 활동재개한다.

지난 1월 미국으로 떠나 즐거운 휴가를 만끽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섹시퀸 서인영이 24일 귀국, 오는 30일 오후 서울 논현동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메이블린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2009년 활동을 시작한다.
지난해부터 화장품 브랜드 메이블린 메인 모델로 활동한 서인영은 이번 촬영에서는 립클로스와 마스카라 광고를 촬영한다.

서인영 소속사 스타제국 관계자는 "서인영이 귀국 후 쥬얼리 새 앨범 작업과 CF 촬영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낼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서인영은 올해 활동 중 가장 먼저 쥬얼리로 가수 활동에 주력할 예정, 쥬얼리는 오는 7월경 새 음반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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