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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급 센터' 서장훈(35. 인천 전자랜드)-KBS 아나운서 오정연 커플이 5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26일 KBS 아나운서실 관계자에 따르면 오정연 아나운서와 서장훈 선수가 5월 23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오정연 아나운서는 한 달 전쯤 동료들에게 결혼소식을 전하며 '축하해 달라'고 부탁했다고.
특히 최근 오정현 아나운서가 지인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았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서장훈-오정연 커플의 결혼이 임박했음을 다들 짐작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지난 2008년 1월 오정연 아나운서가 진행하던 KBS1 '비바 점프볼'에 서장훈 선수가 출연하며 처음 만난후 같은해 5월경 교제를 시작했다. (서장훈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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