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새 수목 드라마 '식스 먼스(Six Months)'(극본 정진영, 김의찬/ 연출 기민수)로 3년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하는 김아중이 작품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김아중은 “오랜만에 시청자 여러분 앞에 선다는 생각에 긴장도 되지만 설렘이 더 크다. 마치 고향에 돌아온 듯한 기분이다”며 “‘식스먼스’는 삶의 활력소가 될만한 즐거운 작품이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삶 속에 활력소를 불어 넣으면서 함께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가슴속 따뜻한 사랑을 간직한 톱스타 ‘한지수’ 캐릭터의 생명력을 불어 넣는 것과 동시에 작품이 지닌 색깔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제작진을 비롯 동료 배우들과 함께 하나가 된다는 생각으로 촬영에 임할 것이다”는 다짐을 덧붙였다.
‘식스먼스’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톱스타 여배우와 평범한 말단 우체국 직원과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김아중은 탄탄한 연기력과 천사 같은 미소로 인기 절정을 구가하는 당대 최고의 여배우 여자주인공 ‘한지수’ 역으로 변신, 화려한 이면에 감춰진 톱스타의 로맨스를 특유의 감성 연기와 함께 섬세하게 그려 낼 예정이다.
한편, 김아중은 ‘놈놈놈’의 김지운 감독, 정우성과 함께 호흡을 맞춘 패션무비프로젝트 ‘선물’에 이어 KBS 새 수목 드라마 ‘식스먼스’에 이르기까지 2009년 왕성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어, 제2의 김아중 신드롬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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