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가 뮤티즌송을 수상했다.

3집 앨범 타이틀곡 '쏘리쏘리'(SORRY SORRY)로 돌아온 슈퍼주니어(이특, 희철, 한경, 예성, 강인, 신동, 성민, 은혁, 동해, 시원, 려욱, 기범, 규현)는 29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지난주 뮤티즌송 수상자 다비치를 제치고 1위 격인 뮤티즌송을 수상했다.
이날 '인기가요' 뮤티즌상 후보인 '테이크7'에는 신혜성(왜 전화했어), 다비치(8282), 슈퍼주니어(쏘리쏘리), 에이트(8eight·심장이없어), 플라이투더스카이(구속), 카라(허니), 임창정(오랜만이야)이 올라 경쟁을 펼쳤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서태지(JULIET 줄리엣)와 손담비(토요일밤에)가 컴백무대를, 소녀시대는 고별무대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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