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강민호가 소주 '처음처럼' 광고 모델로 호흡을 맞춘다.

롯데 강민호와 섹시퀸 이효리가 호흡을 맞출 광고 콘셉트는 올해 초 롯데 주류BG가 인수한 대표적인 소주 브랜드인 '처음처럼'이 부산 시민들에게 첫선을 보이게 돼 인사를 드리는 내용이다.
이번 광고모델 발탁에 관련해 강민호는 "영광이다"며 "이효리 씨와 같이 촬영한다고 하니 무척 기대된다. 올 시즌도 처음 입단했을 때의 마음과 같이 열심히 임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이효리 강민호의 촬영분은 부산, 경남 지역에서 신문 등의 각종 인쇄물과 버스 등 옥외 매체를 통해 이르면 4월부터 공고될 예정이다.
한편, 촬영은 30일 오후 2시부터 서울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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