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2회분을 앞둔 인기드라마 KBS2 '꽃보다남자' 주인공들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30일 뉴스엔 보도에 따르면 '서민 금잔디', '꽃남 히어로'로 불리며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고 있는 구혜선은 "아직은 조금 더 금잔디로 살고 싶다"며 종영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구혜선은 "'꽃보다남자'는 새로운 나를 만들어줬다. 사건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너무 큰 사랑을 받았다. 큰 사랑을 주신 시청자와 팬들에게 눈물이 날 정도로 감사하다"며 '금잔디'를 떠나보내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31일 25화로 종영을 앞둔 '꽃보다남자'는 지난 29일 오후 6시경 모든 촬영을 마쳤으며 구혜선은 '꽃남' 촬영 중 머리부상, 교통사고 등 후유증으로 몸 상태가 좋지 않으며 잠시 치료와 휴식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구혜선은 '꽃남' 종영 이후 책과 앨범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낼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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