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리치’ “ 잘 지켜봐 주세요”
경인방송 iTVFM 90.7MHz 라디오 출연, 최근 근황 밝혀
최근 디지털 싱글앨범 <힘들어>를 발표한 가수 ‘리치’가 라디오 생방송에 출연해 최근 알려진 열애설과 관련 “잘 지켜봐 달라”는 말을 전했다.
리치는 30일 오후 2시 경인방송 iTVFM 90.7MHz <박세민의 2시의 스케치>(연출 김주환) ‘스타 공개수배’ 코너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리치는 이날 방송에서 진행자 박세민이 “노래 <힘들어>를 들어봤는데 요즘 가장 힘든 일이 뭐냐”고 묻자 자신의 “사랑이 제일 힘들어요”라고 답했다. 사랑을 위해 마음을 다하고 싶다는 뜻을 자신의 노래 제목을 빗대 전한 것.
이어 ‘스타 공개수배’ 코너 공동 진행자인 ‘마로니에 걸즈’의 파라가 “(열애설) 기사를 봤는데 어떻게 된 거냐, 근거 있는 이야기냐”고 묻자 리치는 “잘 지켜봐 달라,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겠어요”라고 말했다. 리치는 “서로 바쁘게 지내느라 여자친구와는 잘 못 만난다”고도 말했다
이날 리치는 가장 절친한 연예계 선배로 알려진 개그맨 김대희와 즉석 전화 연결을 통해 서로의 우정을 확인했다. 리치는 “(김대희) 형이 무척 재미있다”며 “힘든 일이 있을 때 형을 보면 마음이 편해진다”고 털어놨다.
이에 대해 김대희는 “리치는 예의바르고 착한 후배다”며 “정이 많이 간다. 인간적인 면은 더 이상 바랄게 없다”고 리치를 추켜세웠다.
한편 리치는 “최근 신인 친구들을 키우고 있다”며 “제가 욕심이 많아서 곡 편곡은 기본이고, 직접 녹음하고 프로듀싱까지 하느라 작업실에서 밤을 지새우느라 바쁘게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사진=리치(가운데), 파라(왼쪽), 박세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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