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의 젊은 나이에 2천억이라는 어마어마한 재산을 가진 ‘엄친아’ 장현우 씨가 tvN '화성인 바이러스' 첫 회에 출연하여 자산 2천억의 비밀을 공개한다.

대한민국의 특별한 1%를 만날 수 있는 100% 리얼토크쇼 '화성인 바이러스'의 첫 ‘화성인’으로는 바로 여성들이 꿈꾸는 상상 속의 왕자님, 구준표의 재력과 윤지후의 외모에 소이정의 매력, 거기에 송우빈의 카리스마를 한 몸에 갖춘 엄친아가 등장한다.
수입 가구업체 CEO인 장현우 씨는 녹화 당시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의상으로 나타나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고, 이에 이경규, 김구라는 재산 내역이 공개될수록 그에게 호감과 친밀감을 표시해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 엄청난 재력을 가진 남자는 과연 어떤 방법으로 30세에 2천억이라는 엄청난 재산을 모을 수 있었을까? 돈 버는 것을 가장 잘한다는 그의 돈 버는 비밀과 재산을 증명할 수 있는 증거들이 하나씩 공개된다.
2천억은 강남의 타워팰리스 40채(100평 50억 기준)에 해당하며 월급 2백만원의 샐러리맨은 10만년을 일해야 벌 수 있는 실로 어마어마한 액수다.
더 놀라운 것은 그 많은 재산 대부분이 자력으로 벌어들인 것이라는 점. 돈 버는 능력은 타고났다는 장씨는 초등학생 때 홍콩에 한국 팽이를 수입해 팔고, 고등학교 시절 중국에서 힙합 의류 디자이너로 활약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장씨는 남다른 패션 센스도 선보인다. 명품 의상과 액세서리 코디 방법, 수억 원에 이르는 시계 컬렉션 등이 공개된다. 장씨는 자신의 소장품에 대해 “노력을 통해 돈을 번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또 “주변인의 제보로 출연하게 됐지만 청년 부자에 대한 오해와 위화감이 있을까 출연을 망설였다”면서 수줍게 웃으며 출연배경을 설명하기도.
자산 2천억의 30세 CEO는 과연 지구인일까 화성인일까? 이경규와 김구라의 판결이 기대된다. 첫 방송부터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화성인 바이러스'는 매주 화요일 밤 11시 tvN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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