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 ISU(국제빙상연맹) 세계피겨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실력을 다시 한 번 과시한 진정한 '피겨여왕' 김연아(19·고려대)가 31일(한국시각) LA에서 대한항공편으로 귀국길에 올랐다.
지난 30일(한국시간) 미국 LA의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화려한 갈라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고 돌아오는 김연아는 조만간 대한항공의 홍보대사로 위촉될 예정이다.
한편, 김연아는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31.59점을 받아 종합점수 207.71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꿈의 200점을 돌파하며, 생애 처음으로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을 차지했다. (사진=연합뉴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