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김구라-이경규 최고의 입답꾼 3인방, 리얼 버라이어티의 한 획을 긋겠다!
방송인 김성주가 진행하는 tvn의 야심찬 새 정규 프로그램 '화성인 바이러스'가 31일 드디어 첫 방송된다.

‘화성인’ 이란 사회가 정해둔 잣대에 의해 편견을 받고 있거나 특별한 능력이 있는 혹은 특이한 직업을 가지고 있는 별종 일반인을 칭하며 이들을 초대해 진행되는 신개념 리얼 토크쇼 '화성인 바이러스'는 김성주를 중심으로 최고의 독설가 이경규, 김구라가 뭉친다.
'화성인 바이러스'는 기존의 방식과는 달리 모자이크와 음성변조 없이 진행되어 당당하게 공개한다는 점에서 타 프로그램과 차별을 보이며, 세 명의 MC들은 ‘화성인’들과 함께 상황에 따라 단짝이 되었다가 때론 천적이 되기도 하는 등 예측하기 힘든 역동적인 구도를 형성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또한 빅스타가 아닌 ‘화성인’들의 가치관과 인생관을 거리감 없이 직접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다 가치 시대를 살고 있는 소수의 인생관을 인정하고 존중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는 점에서 연예인 위주의 리얼 버라이어티의 한계를 넘어선 일반인 출연자들의 참신함으로 무장된 새롭게 시도되는 이색 토크쇼이다.
김성주, 이경규, 김구라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세 MC들이 이해와 설득의 양 입장에서 그들만의 인생철학에 대해 미리 준비된 VCR과 시민 인터뷰 등 검증자료를 확보해 예측할 수 없는 질문을 중심으로 샅샅이 파헤칠 예정.
제작진은 “시청자들에게 낯설 수도 있는 사람들의 속 이야기를 공감과 호감으로 이끌어 낼 수 있는 자리로 최고의 아나테이너인 김성주가 적격이라 생각했다. 라디오 진행과 스포츠 해설 경험에서 보여준 풍부한 지식과 각종 예능에서 보여준 그만의 독특한 유머로 시청자들에게 편안하게 다가가며 리얼 토크쇼의 진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31일 첫 방송에는 ‘30세 2천억 자산의 초갑부(Super Rich) 꽃미남 장현우’, ‘39세까지 키스도 못해본 남자’가 출연, 자신만의 세계관과 독특한 경험을 털어놓는다.
김성주, 이경규, 김구라의 일반인 리얼 토크쇼 '화성인 바이러스'는 31일부터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tvn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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