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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슬기가 신곡 '지겨워'로 컴백한 가운데, '용감한 형제'가 작사, 작곡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헐리우드 영화 'finale'(파이널)의 티저 영상과 29일, 30일 잇달아 2편의 새 미니앨범의 티저를 동시에 공개하며, 신호탄을 터뜨린 배슬기가 다음날인 31일, 타이틀곡 '지겨워'를 공개했다.
'지겨워'는 사이버틱한 전자음의 신디사이저가 돋보이는 가장 트렌디한 사운드로 대중들의 귀를 사로잡을 준비를 마친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이라는 평이다.
특히 이번 곡은 빅뱅의 '마지막인사', '거짓말',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어쩌다', 손담비의 '미쳤어' 등의 노래를 작곡한 이 시대 최고의 히트메이커로 손꼽히는 '용감한 형제'가 작사, 작곡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깜찍하고 발랄한 모습에서 섹시한 성숙미를 한껏 뽐내며 컴백한 배슬기의 이번 타이틀 곡 '지겨워'는 4월 3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서 첫선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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