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준표가 잔디를 향한 프러포즈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린 '꽃보다남자' F4 리더 구준표 역 이민호(22)가 윤지후 의사왕자(김현중)님의 발언으로 입원설 해프닝을 겪었다.

지난 31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김현중의 팬미팅 및 종영 이벤트 '굿바이! 윤지후'가 열린 가운데 F4 김범과 김준도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현중은 이민호의 불참에 대해 "이민호는 병원에 입원해 참석하지 못했다"고 발언한 것.
이에 1일 오전까지 '이민호 입원'이 각종 인터넷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팬들의 관심을 샀지만, 이는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1일 이민호 소속사 측은 "건강에 문제가 없다. 김현중이 드라마에서 민호가 입원했다는 걸 특유의 농담으로 한 이야기일 뿐"이라며 바쁜 일정으로 이날 김현중의 팬미팅에 참석하지 못한 아쉬움을 전했다. F4 김범, 김준과 함께 김현중 팬미팅에 참석할 예정이었던 구혜선도 이날 다른 일정으로 불참했다.
한편, 이민호는 1일 오후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열리는 '꽃보다남자' 종방연에 참석한 뒤 이달 중순까지 이어질 광고촬영으로 바쁜 나날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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