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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극 '내조의 여왕'에서 조연이지만 맛깔스런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배우 황효은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인기 드라마로 등급한 '내조의 여왕'에서 양과장(김정학 분)의 열혈 아내 한이슬 역으로 출연해 코믹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황효은이 "2살 연하의 영화 촬영팀으로 활동하는 김씨와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황효은의 소속사 EUN엔터테인먼트는 한 언론과의 전화통화에서 "황효은과 김씨는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웠고 결혼까지 골인하게 됐다", "두 사람은 5월 17일 서울 강남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01년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에서 조연으로 출연하며 배우로 데뷔한 황효은은 이후 영화 '후아유', '좋은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대한민국 헌법제1조', '영어완전정복', '아라한장풍대작전', '내남자의 로맨스', '그놈은 멋있었다', 'S다이어리', '잠복근무', '너는 내 운명',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구세주', '호로비츠를 위하여',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최강로맨스', '만남의 광장', '바르게 살자' 등 다수의 영화에 조연으로 출연해 얼굴을 많이 알렸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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