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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퍼의 신곡 '눈이부셔'를 그룹 '카라'의 막내 강지영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2일 점퍼의 소속사 측은 "상큼발랄한 곡 분위기에 어울리게 깨끗하고 밝은 목소리를 찾던 중 강지영에게 러브콜을 했고, 흔쾌히 수락했다"고 전했다.
점퍼의 '눈이 부셔'는 봄 향기 풍기는 풋풋한 사랑 노래로 첫 사랑의 기억을 떠오르게 하는 달콤한 가사가 인상적인 미디움 템포의 곡.
여기에 강지영의 보컬 피처링과 내레이션으로 노래의 상큼함을 더했다는 평이다.
한편, 카라와 점퍼는 우연히 활동 시기가 같아 음악 방송과 각종 버라이어티에서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아온 사이.
특히 카라의 한승연은 한 케이블 방송에서 "멤버 니콜이 아침마다 점퍼 노래를 듣고 있어 노래와 춤을 모두 외운다"고 말해 점퍼에 대한 친밀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강지영의 피처링으로 한층 발랄해진 점퍼의 '눈이 부셔'는 5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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