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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가 무명시절 에피소드를 방송 중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지난 2일 11시 5분에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백일섭, 한상진, 유선, 박휘순과 함께 출연한 이필모는 오랜 무명 시절을 떠올리며 KBS 드라마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에 출연한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10년간의 무명시절을 겪은 이필모가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목마르던 어느 날, KBS 드라마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에서 섭외요청에 대본도 보지 않고 하겠다고 했고, 열심히 촬영에 임했다고 한다.
어떤 내용이었냐는 MC들의 질문에 이필모는 “ 제목이‘형수님과 도련님’이었다”고 답했다. 이에 출연자들은 제목만 듣고도 무슨 내용인지 알겠다며 웃음을 터뜨렸고, MC유재석은 “이필모 씨가 도련님 역할이었죠?”라고 물어 사우나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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