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홀라당의 멤버 빅죠가 다이어트 시작 2주 만에 '생명을 위협을 느낀' 일이 발생했다.
케이블방송 E채널 '작전남녀 비만스캔들'에서 빅죠는 잠깐의 운동에도 온 몸을 압박하는 살 때문에 관절과 근육에 통증을 느껴 몸에 무리를 주지 않기 위해 가벼운 걷기 운동부터 시작했지만 그조차도 쉬운 일이 아니라고.
특히 파트너인 임지연과 함께 한 남산 계단 오르기 훈련에서는 "생명에 위협을 느꼈다"며 "한동안은 조금의 운동도 할 수 없을 만큼 힘들다"고 하소연했다.
빅죠는 일반인들도 1~2 회 정도 왕복하면 숨이 찰 만한 높이의 계단을 왕복한 뒤 심한 어지럼증과 관절의 고통을 호소하며 결국 탈진, 파트너와 제작진을 안타깝게 했다.
빅죠가 체중 감향에 도전 중인 '작전남녀 비만스캔들'은 케이블채널 E채널에서 선보이는 신개념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네 명의 개성 넘치는 남녀가 다이어트와 상금1000만원을 향해 100일 동안 펼치는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보여준다.
한편, 빅죠와 함께 다이어트 미션에 도전한 몸무게 83kg의 방글아 역시 파트너 하준영과 함께 혹독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다이어트를 시작한 지 약 2주가 지난 현재 방글아의 체중은 거의 변화가 없는 반면 오히려 방글아의 파트너인 하준영의 체중이 3~4kg 빠져서 제작진을 당혹케 하고 있다.
빅죠와 임지연, 방글아와 하준영, 두 커플의 혹독한 다이어트 도전기 ' 작전남녀 비만스캔들'은 7일 오후 11시 E채널에서 방송된다. (사진=케이블방송 E채널)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