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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유니버스에서 당당히 4위를 차지한 이하늬가 예일대에서 어머니와 함께 가야금 공연과 강의를 펼친다.
이하늬는 지난달 30일 뉴욕대에서 교환교수로 있는 어머니 문재숙 씨의 뉴욕대 공연에 참여한 데 이어 오는 4일 예일대의 초청으로 윌리엄 하크네스홀 빌딩 서들러 홀에서 가야금 공연과 강의를 할 예정이다.
이날 이하늬는 자신이 경험했던 미스코리아와 미스유니버스, 한국음악 그리고 예술과 미에 대해 1시간 동안 예일대 학생들에게 강의한다.
이번 강의는 세계적인 유명인사를 초청해 각 인물의 특징을 살린 강의를 한다는 데 그 의미가 깊다. 특히 초청된 민물 중에서는 유명 할리우드 영화배우 메릴 스트립도 포함돼 있다.
이하늬는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강의를 준비해서 예일대 학생들에게 한국의 미를 알리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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