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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Rain, 본명 정지훈)의 사인회 투어가 계획 중에 있다.
비가 디자이너 및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트래디셔널 캐주얼 의류 브랜드 ‘식스투파이브(SIX TO FIVE)’가 고객 감사의 의미로 비의 2차 사인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패션&전문기업 제이튠크리에이티브(대표이사 조동원)는 “지난 달 개최됐던 1차 사인회를 통해 비가 방문한 매장의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매장이 전국적으로 꾸준히 늘어남에 따라 ‘비 사인회’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며, 이번 2차 사인회의 취지를 밝혔다.
내셔널브랜드로는 이례적으로 롯데 및 신세계 등 국내 최대 규모의 백화점 본점 입점이라는 신화를 달성하며, 오픈 이래 폭발적인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식스투파이브’는 롯데 및 신세계 백화점 본점을 비롯해 천안, 청주, 전주, 대구, 진주, 대전 로드샵 등을 아우르는 1차 사인회를 진행해 전국을 들썩이게 했다.
‘식스투파이브’는 비가 전속 모델로 활동할 뿐 아니라, 지난 3월31일 25화로 종영한 KBS 2TV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김현중, 구혜선 등이 방송 중 착용하는 등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으며, 꾸준한 매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어 지점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식스투파이브’의 브랜드 가치를 통한 테디베어와의 업무 제휴를 통해 테디베어 박물관인 이른바, ‘테지움’을 제주에 건설하는 등 현재, 태국, 상해, 마카오에서도 관련 사업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이번 2차 사인회 투어는 오는 5일, 롯데 백화점 노원점을 시작으로, 대구, 울산, 목포, 그리고 제주도를 아울러 진행되며, 또 한 번 전국적인 ‘비 열풍’을 체감하게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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