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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과 '원더걸스'가 휴대폰 CF에서 미리 격돌한다.
YG엔터테인먼트의 여성 그룹 투애니원(CL, 박 봄, 산다라박, 공민지)이 LG전자 CYON의 억대 CF 모델로서 부른 '롤리팝' 뮤직비디오가 연일 화제다.
이들은 정식으로 데뷔하기 전 '롤리팝' TV 광고와 음악으로 이름을 알린 후 5월 초에 정식으로 데뷔할 예정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멤버들의 준비 기간이 길었던 만큼 올 연말까지 쉬지 않고 활동할 경우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휴식기를 갖고 있는 원더걸스도 휴대폰 광고로 뮤직비디오를 선보여 눈길을끌고 있다.
원더걸스는 KTF '에버(EVER)'신제품인 '엑스슬림폰'의 모델로서 핑클의 '나우(NOW)' 뮤직비디오와 원곡을 리메이크 했다.
원더걸스가 스모키 메이크업과 슬림한 가죽패션을 선보이며 섹시한 스파이로 변신한 원더걸스의 '나우' 뮤직비디오는 오는 4일부터 TV와 각종 인터넷 포탈사이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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