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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이 할리우드 진출작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일본 프로모션을 가졌다.
2일 일본 도쿄 롯본기힐에서 열린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시사회 및 프리미어 행사에 참여한 전지현은 "영화 촬영 당시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무척 힘들었다. 죽을만큼 고생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완성된 영화를 보니 멋지게 잘 나와서 또 다시 (액션 연기) 도전하고 싶다"며 "교복을 입고 액션 연기를 하니 조금은 젊어진 것 같다"고 웃으며 말했다.
함께 시사회에 참여한 일본배우 고유키는 "전지현과 함께 일하고 싶었다"고 애정을 드러냈고, 전지현도 "영화 '라스트 사무라이를 보고 이렇게 멋진 배우가 있다는 걸 알았다"고 화답했다.
한편, 오는 5월 29일 일본 전역에서 개봉될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에서 전지현은 뱀파이어를 사냥하는 헌터인 '사야'를 연기했다. (사진=일본연예매체 @ぴあ 캡처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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