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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촬영현장을 담은 사진전이 준비된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다.
3일 인터넷매체 이데일리는 MBC '무한도전'(이하 무도)의 연출자 김태호 PD와의 인터뷰를 공개하며 지난해 말 '유 & 미 콘서트' 때부터 사진작가가 촬영하고 있다고 '무한도전 사진전'에 대해 보도했다.
이 매체에 의하면 사진전에는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전진, 노홍철, 정형돈 등 '무도' 멤버들이 프로그램을 위해 흘린 땀과 고민, 웃음 등 카메라 밖 멤버들의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사진전의 반응이 좋으면 그 사진으로 다이어리를 만드는 등 수익 사업과 연계할 것이라는 게 김태호 PD의 계획이다.
한편, 최근 무한도전은 '프로젝트 런웨이 특집 편', '돌아이콘테스트', '여성의 날 특집', '정신감정 특집' 등으로 다양한 소재와 여러 출연진들을 통해 포맷에 변화를 주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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