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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현주가 10년 만에 MBC 라디오의 DJ로 복귀한다.
3일 MBC에 따르면 김현주는 이소라의 후임으로 13일부터 매일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라디오 FM4U(91.9㎒) '음악동네'(가제)의 진행을 맡는다.
1999년 MBC 라디오에서 'FM 데이트'를 진행한 김현주는 "10년 만에 복귀하게 돼 감개무량"이라며 "'FM데이트'를 진행하며 느낀 라디오의 매력과 청취자와의 만남이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외에도 오는 13일 단행되는 MBC의 봄철 라디오 개편에서 문지애 아나운서가 알렉스가 밤 12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하던 ‘푸른밤, 그리고 알렉스입니다’의 후속 프로그램 DJ로 낙점됐다.
또 오상진 아나운서는 오전 7~9시 김성주가 DJ를 맡아 온 ‘굿모닝FM’을 진행한다.
한편, 표준FM(95.9㎒)의 경우 차미연 아나운서가 '손에 잡히는 경제'(오전 8시35분), 문화평론가 정윤수 씨는 '도전 무한지식'(오전 9시5분)의 진행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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