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프로야구 시작, 개막전 홈런은 누구의 손에?

김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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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에서 시원하게 홈런을 날려줄 선수는 과연 누굴까?

4일 '2009년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개막전'이 열리는 가운데 팬들은 개막식에서 야구의 꽃인 '홈런'을 날려줄 선수가 누구일지 호기심을 드러내고 있다.

개막전에서 홈런을 날려줄 선수로 지난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활약을 했던 선수 중 월드 거포로 성장한 김태균(한화)과 같은 팀 동료인 이범호(한화)가 손에 꼽히고 있다.

이밖에도 프로야구 선수들 중에서 지난 대회에서 활약을 하지 못했더라도 많은 거포들이 잠재되어 있다는 평이 있으며, 신인거포가 새로등장할지 모른다고 팬들은 기대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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