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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SBS '자명고'에서 정경호의 궁녀인 매고 역으로 출연 중인 전제향이 OBS 경인TV '생방송 OBS' MC로 새롭게 나선다.
방송 전문 MC이자 다양한 쇼 프로그램을 통해 탁월한 진행솜씨와 재치있는 말솜씨는 물론 여성스러우면서도 발랄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전제향은 강성범의 뒤를 이어 '생방송 OBS'의 새 MC로 활약을 펼치게 된다.
'생방송 OBS'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생활 등 우리 주변 각 분야의 다양한 정보와 핫 이슈를 전하는 프로그램으로 봄 개편을 맞아 '생방송 5BS'에서 새롭게 이름을 바꾸고 전제향과 유형서 아나운서의 새로운 진행으로 더욱 알찬 정보와 신선한 코너들로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
'생방송 OBS' 담당자는 "생방송 프로그램의 특성상 정확하면서도 안정되게, 그리고 생생하면서도 깔끔하게 전할 유능한 MC가 필요한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 전문 MC로 깔끔하고 탁월한 진행솜씨는 물론 언제나 밝고 상큼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전제향 씨가 적임자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전제향이 새롭게 MC를 맡은 '생방송 OBS'는 오는 6일부터 방송된다. (사진=사이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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