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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병사로 육군 현역 복무 중인 HOT 출신 겸 사업가 토니안(본명 안승호)이 국군방송 DJ로 발탁됐다.
토니안은 오는 6일부터 개편되는 국군방송 KFM 라디오에서 '토니안의 주고 싶은 마음 듣고 싶은 얘기'라는 타이틀로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DJ로 활약한다.
'주고 싶은 마음 듣고 싶은 얘기'는 군복무 중인 장병은 물론 가족과 연인을 군대에 보낸 이들이 즐겨듣는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토니안은 또 국군방송 TV에서도 MC로 활동한다. 토니안은 '일 플러스 성공'에서 전역을 앞둔 군장병과 구직을 원하는 일반 시청자들에게 고급 취업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으로 해외거주 및 CEO 경력을 살려 영어면접 및 프리젠테이션 방법 등 실질적이며 구체적인 정보를 전할 예정이다.
지난 2008년 11월4일 조용히 현역병으로 입대한 토니안은 지난 1월 싸이와 함께 연예사병으로 발탁돼 본격적인 연예병사 활동을 시작했다.
한편, 토니안 외에 배우 공유 역시 국군방송 FM라디오 '공유가 기다리는 20시'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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