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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경민이 선배 가수로 특강에 나섰다.
홍경민은 3일 서울종합예술학교 실용음악예술학부 보컬 전공 학생들을 상대로 특강 시간을 가졌다.
이번 특강에서 홍경민은 "학생들이 '음학(音學)'이 아닌 '음악(音樂)'을 하기를 바란다"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가수의 길에 도전하라"고 격려했다.
홍경민은 또 이날 자신의 특기인 모창을 들려주며 학생들에게 모창의 기술과 음악적 효과에 대해 열강했다.
최근 뮤지컬 '신행진 와이키키'에서 소찬휘와 함께 주인공으로 열연한 홍경민은 영화 '과속스캔들', 드라마 '하얀거탑', '뉴하트' 등에서 카메오로 출연한 바 있다.
한편, 홍경민이 일일 특강으로 나선 서울종합예술학교는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도심형 예술학교로 영상미디어, 연기, 뮤지컬, 실용음악, 실용무용, 패션, 뷰티, 공연제작, 개그MC, 모델 총 10개 학부, 4년제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7년 만에 대표적인 실용예술학교로 떠오른 서울종합예술학교는 빅뱅의 탑, 2PM의 장우영을 비롯해 KBS 'Korean Idol Stars'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진한얼, 교육과학기술부 학점은행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강진이 등을 배출한 바 있다. 이 외에도 이준기, 박해진, 이상엽, 이진호, 양세형, 한민관, 이광채, 박규선 등이 서울종합예술학교 출신이다. (사진=서울예술종합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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