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 윤도현밴드가 야구선수 이승엽에게 '엄마의 노래'를 응원가로 선물했다.

YB 새 앨범 수록곡인 '엄마의 노래'는 2009 일본 프로야구에서 활약 중인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이승엽에게 타석 등장송으로 '엄마의 노래'를 선물, 따라서 이승엽이 타석에 들어설 때마다 경기장에서는 YB의 '엄마의 노래'가 울려 퍼지고 있다.
5일 YB 소속사에 따르면 이승엽은 YB의 노래를 듣던 중, '엄마의 노래'를 마음에 들어 했고 이 노래를 이번 시즌 타석 등장음악으로 사용하고 싶어했다. 따라서 YB는 이를 흔쾌히 이승엽에게 선물한 것.
윤도현과 이승엽은 지난 2002년 이승엽의 결혼식에서 윤도현이 축가를 부르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노래 '엄마의 노래'에 대해 윤도현은 "이 곡은 떠올리기만 해도 언제나 나를 위로해주는 엄마라는 위대한 존재의 사랑을 담은 곡"이라며 "이승엽 선수가 타석에 섰을 때 힘을 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다"고 이승엽을 향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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